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권은하 | 미래전략컨설팅 | 부설연구소 수석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기영 | 한수원㈜ 중앙연구원 | 방사선해체연구소 원전사후그룹 책임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류재수 | 한국원자력연구원 | 선진핵주기기술개발부 부장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정우 | 한국원자력연구원 | 선진처분기술개발부 책임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정재열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중저준위기획실 실장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유욱재 | ㈜오르비텍 |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소장(이사)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지영용 | 한국원자력연구원 | 환경안전기술연구부 부장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재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방사성폐기물화학분석센터 책임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권은하 | 미래전략컨설팅 | 수석연구원 |
| 간사 | 서하나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실장 |
| 간사 | 우승민 | 경희대학교 | 교수 |
| 위원 | 성기열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팀장 |
| 위원 | 손희동 | 사용후핵연료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단 | 본부장 |
| 위원 | 이동훈 | 한국원자력연구원 | 실장 |
| 위원 | 지용기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PM |
| 위원 | 홍종호 | 한국수력원자력 | 부장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진섭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간사 | 이창수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간사 | 김민석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과장 |
| 위원 | 신영진 | 현대건설㈜ | 부장 |
| 위원 | 김정진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선임연구원 |
| 위원 | 권태혁 | KAIST | 교수 |
| 위원 | 박정욱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책임연구원 |
| 위원 | 류시원 | 벽산엔지니어링 | 부장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이성복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실장 |
| 간사 | 강명구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팀장 |
| 위원 | 전홍래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위원 | 염준기 | 한국수력원자력㈜ | 부장 |
| 위원 | 홍성훈 | 한국수력원자력㈜ | 선임보연구원 |
| 위원 | 방제헌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선임연구원 |
| 위원 | 강재혁 | 제주대학교 | 조교수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서형우 | 한수원㈜ 중앙연구원 | 책임연구원 |
| 간사 | 김근호 | 한국원자력연구원 | 실장 |
| 간사 | 이태웅 | 한전KPS㈜ | 선임연구원 |
| 위원 | 김희근 | 위덕대학교 | 교수 |
| 위원 | 김기철 | 한전KPS㈜ | 실장 |
| 위원 | 홍상범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위원 | 김유수 | KEPCO E&C㈜ | 팀장 |
| 위원 | 최수영 |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 팀장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지영용 | 한국원자력연구원 | 부장 |
| 간사 | 김예원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선임연구원 |
| 간사 | 김형택 | 한국원자력연구원 | 선임연구원 |
| 위원 | 정성엽 | ㈜고도기술 | 상무 |
| 위원 | 임경택 | 세종대학교 | 조교수 |
| 위원 | 정근호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위원 | 이정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위원 | 이지연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책임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태홍 | 한국원자력연구원 | 책임연구원 |
| 간사 | 김태형 | 한국원자력연구원 | 선임연구원 |
| 위원 | 손욱 | 한수원㈜ 중앙연구원 | 책임연구원 |
| 위원 | 유정보 | 한국원자력연구원 | 선임연구원 |
| 위원 | 박지혜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과장 |
| 위원 | 하영수 |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 선임연구원 |
| 위원 | 조용흠 | 한양대학교 | 조교수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진백->한재준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
| 간사 | 김성준 | 한국수력원자력㈜ | |
| 위원 | 남효온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김병일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이상훈 | 계명대학교 | |
| 간사 | 조상순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김기영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김승현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육대식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최우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건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김진섭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정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천대성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
| 위원 | 권태혁 | KAIST | |
| 위원 | 손기성 | 세안기술㈜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종진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채산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장기원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염준기 | 한국수력원자력 | |
| 위원 | 하재철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박재영 | UNIST | |
| 위원 | 박근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광수 | 두산에너빌리티㈜ | |
| 간사 | 황영환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이근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표재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조재선 | 미래와도전 | |
| 위원 | 김기철 | 한전KPS㈜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지영용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김병직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김광표 | 경희대학교 | |
| 위원 | 이정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지연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정희준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태홍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김희경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손욱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이준엽 | 부산대학교 | |
| 위원 | 임상호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박재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안성규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한재준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
| 위원 | 안상준 | UNIST | |
| 위원 | 정윤창 | 한국수력원자력㈜ | |
| 위원 | 지용기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하태욱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용덕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간사 | 김기영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국동학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성기열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육대식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이상훈 | 계명대학교 | |
| 위원 | 이효직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조천형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간사 | 권기정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김석훈 | ㈜미래와도전 | |
| 위원 | 황영환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홍대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상민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최성열 | KAIST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김천우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간사 | 황종선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김선병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손희동 | 두산중공업㈜ | |
| 위원 | 김남균 | 한전KPS㈜ | |
| 위원 | 성낙훈 | ㈜코네스코퍼레이션 | |
| 위원 | 김희령 | UNIST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서경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지영용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김은희 | 서울대학교 | |
| 위원 | 민병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김병직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태홍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임상호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송규민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김희경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박지혜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이준엽 | 부산대학교 | |
| 위원 | 박종호 | 전북대학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정재학 | 경희대학교 | |
| 간사 | 안성규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육대식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장선영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
| 위원 | 정윤창 | 한국수력원자력㈜ | |
| 위원 | 하태욱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조천형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간사 | 김형진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최우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상훈 | 계명대학교 | |
| 위원 | 김용덕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남효온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백민훈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김정우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정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박진용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김건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전제근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간사 | 이종국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간사 | 공태영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곽상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이상진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홍대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관희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손 욱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간사 | 서형우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간사 | 윤인호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서범경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안석영 | 부산대학교 | |
| 위원 | 손희동 | 두산중공업㈜ | |
| 위원 | 정재훈 | 한국전력기술㈜ | |
| 위원 | 지용기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연제원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차완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박병기 | 순천향대학교 | |
| 위원 | 윤종일 | KAIST | |
| 위원 | 박태홍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안홍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조혜륜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강문자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오정석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
| 위원 | 맹성준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김대지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이관엽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지영용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정재학 | 경희대학교 | |
| 간사 | 권은하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이동형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김용민 | 카톨릭대학교 | |
| 위원 | 정승영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장선영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
| 위원 | 신현근 | 한국수력원자력㈜ | |
| 위원 | 이재학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고원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남효온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최성열 | 울산과학기술원 | |
| 위원 | 조천형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정성환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최우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백민훈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김정우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정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박진용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김건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 | 서범경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손욱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위원 | 이선호 | 두산중공업㈜ | |
| 위원장 | 이근우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이근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김희령 | 울산과학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박진백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간사 | 정미선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김주열 | ㈜미래와도전 | |
| 위원 | 곽상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위원 | 홍대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서은진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위원 | 정효숙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강문자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이완로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이관엽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위원 | 이상훈 | 경북대학교 | |
| 위원 | 이상한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
| 위원 | 맹성준 | 한수원㈜중앙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위원장 | 연제원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차완식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김경수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이효직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최성열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김형준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연구위원 | 고원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양호연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연구위원 | 박일진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
| 연구위원 | 박병흥 | 한국교통대학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정해룡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간사 | 박진백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
| 연구위원 | 채병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
| 연구위원 | 김건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현승규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김천우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간사 | 박환서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조현준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연구위원 | 김기철 | 한전KPS㈜ | |
| 연구위원 | 장현식 | 현대엔지니어링㈜ | |
| 연구위원 | 민병연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최근식->정근호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지영용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오정석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
| 연구위원 | 윤윤열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
| 연구위원 | 손욱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연구위원 | 김정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박근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정상문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백훈 | 한국수력원자력㈜ | |
| 연구위원 | 고원일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최병일 |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 |
| 연구위원 | 정진엽 | 한국에너지기술방재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정찬우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간사 | 서은진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 연구위원 | 김용제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
| 연구위원 | 고용권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고영우 | 한국수력원자력㈜ | |
| 연구위원 | 백민훈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박종길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간사 | 김천우 | 한수원㈜중앙연구원 | |
| 연구위원 | 이근우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김인태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연구위원 | 이병식 | 한국전력기술㈜ | |
| 연구위원 | 이인형 | 순천향대학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최근식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강문자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최종원 | 한국원자력연구원 | |
| 간사 | 정상문-> 조용준 | 한국원자력연구원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이은용 |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 |
| 간사 | 박진백 |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
최근 들어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원자력이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바, 원자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전 운영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원자력이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확신을 일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계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바, 원전 운영이나 해체 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수명을 다한 원전의 해체가 해당 시설 주변 지역 주민이나 국토 환경에 안전하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술 확보 계획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실증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핵주기정책‧규제 및 비확산 연구분과는 그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모든 정책 현안을 다룹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저장‧처분, 안전 및 비확산 규제, 사회적 수용성,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세부 주제를 포함합니다. 회원 간의 학술 토론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바, 학술발표회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사용후핵연료가 최종처분 이전까지의 단계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수행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는 습식환경에서 일정기간 보관 된 이후 원전부지 내 임시건식저장시설 또는 원전 부지 외 중간저장시설로 옮겨져 최종처분 이전까지 안전하게 관리됩니 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저장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환경 및 인간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관련기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처분에 필요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treatment) 와 사용후핵연료 내 핵물질을 분리 및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및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처분 대상이 아닌 소재나 부품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up-cycling)과 최종 폐기 대상이 되는 폐기물을 안전 처분하기 위한 고화체 연구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할 경우 미래세대의 고준위폐기물 처분 부담(부피 및 면적) 저감은 물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를 포함하는 선진원자로(SFR, MSR 등)의 연료로도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및 재활용 분과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래 분야에 대한 산·학·연 협력 기회와 함께 춘계/추계 전문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제공합니다.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방사능과 독성이 인간과 자연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도록 영구히 격리시키는 최종 처분과 관련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처 분부지 선정, 처분시스템 설계 및 처분안전성 평가, 공학적방벽 성능검증, 천연방벽 특성평가, 그리고 처분환경에서의 핵 종거동 규명 등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safety case 구축, 수치모델링과 자연유사 등을 통한 처분 안전성 입증체계 개발, 지하연구시설(URL) 등을 활용한 다양한 규모의 성능 실증 연구에 대한 동향을 학술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준위폐기물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최종 처분될 수 있도 록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성과물을 학회 차원에서 공유함으로써 국가 사용후핵연료 정책수립에 기여합니다. 이를 위해 고준위폐기물처분 연구분과에는 국·공립대학, 정부출연연구원, 규제기관, 처분사업 주 관기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회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 여하는 전문 워크샵의 주기적 개최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중·저준위폐기물관리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 운영, 연구·의료·산업 분야의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전문 연구분과입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전주기 관리 체계를 다루며, 특히 처리·저장·포장 기술 개발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정적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전 해체 시대를 대비하여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해체 폐기물의 처분용량 확보 및 운영 최적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 처분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 규제를 담당하는 규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력 네트워크로서, 산·학·연·관 간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감용 기술, 포장 및 인수기준 개발, 처분시설 운영 기술, 저장 및 운반 시스템, 디지털 관리 시스템, 안전성 평가 등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세부 연구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학술발표회,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통해 처분시설 인수기준 고도화, 품질보증 체계 강화, IoT·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FDP)를 승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고리1호기의 비관리구역 부터 해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체 과정 중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원전해체지원시설의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염해체 분야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원자력관계시설의 운영 또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즉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구조물·계통·기기의 관리와 처리 및 처분을 위해 수행하는 특성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방사선관리, 폐기물의 측정/분류/제염/절단/운반/처리/처분, 부지복원 및 규제해제 등과 관련된 기술을 포함합니다. 원전해체가 본격화되고, 대형 방사성폐기물의 해체에 대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제염해체 연구분과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원자력관계시설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의 제염 및 해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방사선환경 및 안전 연구분과는 원자력 시설의 정상 운영이나 사고 시 환경으로 누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적 영향을 평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동원전 및 선진원자로의 환경 안전성 향상과 방사선 안전관리 및 방사선비상대응, 방사선/능 측정 및 분석,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활 주변 방사선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규제 관련 연구활동을 포함합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방사성핵종 그리고 핵물질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화학 특성과 거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학문적 으로 분석화학, 무기화학, 전기화학을 포함하여 핵화학, 방사선화학, 방사선/능 분석 등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국내 방사화학 기술 개발 및 분야의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독립된 연구분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방사화학 연구분과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 노후 원전 해체, 핵활동 투명성 확보, 후행 핵연료주기 기술 개발에 필요한 방사화학 연구기반 구축을 위해 다음의 연구 분야에 대한 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 다.
| 직책 | 성명 | 소속 | 직함 |
|---|---|---|---|
| 연구부회장 | 황태원->박종길 | 한수원㈜원자력발전기술원 | |
| 간사 | 김천우 | 한수원㈜원자력발전기술원 |